-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에 "신정윤-주민하, 이어지도록 힘써달라"
- 입력 2020. 06.11. 20:30: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세정, 주민하, 신정윤이 우연히 마주했다.
1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을 찾아온 김영지(주민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지를 본 공계옥(강세정)은 "변호사님이 어떻게?"라고 당황해했고 김영지는 "공계옥 씨야 말로 왜?"라고 말했다.
이때 도착한 부설악은 "우리 가게에 물건을 납품해주고 있다"고 다급히 상황을 설명했다.
김영지를 마음에 들어 한 부영배는 공계옥에 "두 사람 잘 이어봐라"며 "설악이 짝지어주는 게 네가 할 일 중 중요한 몫이다"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여전히 공계옥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설악은 퉁명스럽게 대했고 부영배는 부설악에게 "말투가 그게 뭐냐. 새어머니에게 깍듯이 대해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