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인턴' 박해진, 신재품 개발 중 쓰러져…의사 "매운 음식 절대 먹지 마라"
- 입력 2020. 06.11. 21:19: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해진이 신제품 개발 도중 쓰러졌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에서는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다 쓰러진 가열찬(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메뉴 개발을 위해 목포 일대로 여행까지 다녀온 가열찬은 무섭게 실적을 쌓아 올리는 차영석(영탁)의 활약에 점점 더 마음이 다급해진 것.
초조한 그는 신제품 개발에 더욱 열을 올리게 되고,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꼰대 같은 면모를 마케팅영업팀 팀원들에게 보여주고 말았다.
꼰대처럼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에 실망한 팀원들을 뒤로 한 채, 가열찬은 홀로 늦게까지 회사에 남아 신제품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위통으로 인해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이만식(김응수)는 가열찬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꼈다.
병원에 입원한 가열찬은 매운 음식 절대 먹지 말라는 의사 말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꼰대인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