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키스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스타 1위…박보검·임영웅 순
입력 2020. 06.12. 08:07: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최근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이 선정됐다

이어 박보검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미스터트롯 트로트 가수 임영웅, 방탄소년단 뷔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오는 6월 14일 키스데이는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로 알려져 있다.

키스는 서로 사랑하는 감정을 확인하는 순간이자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좋은 사랑의 묘약이다. 실제로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키스를 할 때 약 3.8kcal가 소모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드러났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키스를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수명이 5년 정도 길어지고, 직장 결근율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키스를 하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혈압을 낮추거나 근육경련, 두통, 복통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다.

강다니엘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이자 센터로 활약했다. 지난해 'color on me'로 솔로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올 3월에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2U'로 첫 연작 프로젝트 'COLOR' 시리즈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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