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이도진 “예비 아내, 누나 셋 톡방 적응할 수 있을지”
입력 2020. 06.12. 09:05: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이도진이 미래 아내를 걱정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도진, 최병서, 전원주, 김복덕, 한해원, 백아영, 남능미, 양택조 등이 출연했다.

이도진은 “무엇보다 카카오톡 대화 톡방을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누나 세 명에 저 있는 톡방은 잠깐 안 보면 엄청 쌓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200개는 기본으로 쌓인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들 얘기하고 잘 지내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해원은 “적응할 수 있다”며 자신이 비슷한 상황을 견뎌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도진은 얼굴이 밝아지며 “저 결혼할 수 있는 것이냐”고 만족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