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영 “시어머니 김복덕, 남편과 싸운 것도 간섭+소문” (아침마당)
- 입력 2020. 06.12. 09:26: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백아영이 시어머니 김복덕 씨에게 서운한 것을 털어놨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도진, 최병서, 전원주, 김복덕, 한해원, 백아영, 남능미, 양택조 등이 출연했다.
백아영은 “저희 어머님은 남편이랑 싸운 것도 참견을 하신다”며 “전에 남편이랑 싸우고 잠깐 친정에 갔다. 친정을 반나절만 갔는데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더라”고 말했다.
이어 “시누이, 시댁 이모 조카, 교회사람 등 모두에게 전화가 와서 왜 싸웠냐고 하더라”며 “제발 우리집 이야기 좀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