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결백’, 이틀째 1위… 활기 찾는 극장가
- 입력 2020. 06.12. 09:29: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결백’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결백’은 951개의 스크린에서 3254번 상영돼 하루 동안 3만 9918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 수는 6만 7292명을 넘어섰다.
이어 2위는 ‘침입자’로 일일 관객 수 1만 6448명, 누적관객 수 37만 3903명을 모았다.
‘에어로너츠’와 ‘위대한 쇼맨’은 각각 7782명, 6586명을 모아 3위와 4위를 차지했고 재개봉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5897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방문한 전국의 관객 수는 10만 7315명.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하게 진행되기 시작한 2월 말부터 현재까지의 평일 최고 관객 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결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