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깡 열풍 계속" 깡 오피셜 리믹스, 주간차트 1위
- 입력 2020. 06.12. 10:18: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깡 오피셜 리믹스’가 지니뮤직 6월 2주차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박재범을 비롯해 식케이(Sik-K), 피에이치원(ph-1), 김하온(HAON) 등 하이어뮤직 소속 가수들이 참여한 ‘깡’ 리믹스는 6일간 일간차트 1위에 올랐고 실시간 차트는 106시간 1위에 랭크됐다. 가수 비가 지난 2017년 발표한 ‘깡’ 원곡을 리메이크한 이 곡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깡 열풍을 지속했다.
2위는 트와이스의 서머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가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잘 살린 이 곡은 빌보드 200 차트에 오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3위는 인기드라마 ‘더 킹’ OST인 ‘너는 나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가 랭크됐다. 이 곡은, 국내 대표 남성 아티스트인 임한별과 김재환이 함께 부른 듀엣곡으로 고음이 압권인 발라드이다.
4위는 싱어송라이터 헤이즈의 신곡 ‘작사가’가 올랐다. 타이틀곡인 이 곡은 보사노사 리듬을 기반으로 헤이즈 스타일의 빈티지한 감성을 풀어내며 단숨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이어뮤직레코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