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박인환과 위장 결혼 발각되나
- 입력 2020. 06.12. 10:37: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박인환과 위장결혼한 사실이 밝혀질 위기에 봉착한다.
12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와 위장결혼한 공계옥(강세정)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영배와 길을 걷다가 공계옥은 우연히 마주친 공소영(김난주)을 애써 외면한다. 그러자 공소영은 “너 왜 아까부터 계속 불렀는데 너 왜 여기있냐”라며 아는 척 한다. 이에 공계옥은 난처해한다.
부설악(신정윤)은 공계옥에게 “마지막 기회다. 우리 둘 관계에서 묻겠다. 이 결혼 뭐냐”라고 묻는다. 공계옥은 부영배와의 사이를 솔직하게 고백하는 게 맞는지 고민에 빠진다.
한편 공계옥의 뒤를 밟아 부금강(남성진)은 정미희(박순천)가 마장동에서 운영하는 정육식당을 찾아온다. 이를 발견한 공계옥은 재빨리 몸을 숨기고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