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 “마현이처럼 요리 좋아해, 최근 빠진 메뉴는 간장 국수” (씨네타운)
- 입력 2020. 06.12. 11:31:3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이주영이 숨겨 둔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야구소녀’(감독 최윤태) 홍보 차 이주영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태원 클라스’ 재미있게 봤다. 마현이처럼 요리를 잘하시는지 궁금하다”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이주영은 “조금 한다. 저는 주로 집에서 한식 메뉴를 많이 만들어 먹는다. 스케줄이 여유가 있으면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 편이다. 국수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DJ 장예원은 “가장 잘하는 메뉴는 뭐냐”고 질문했다. 이주영은 “제가 요새 간장 국수에 좀 빠졌다. 새콤하게 식초랑 간장, 소면 이렇게 해서 먹으면 맛있다”며 국수 요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주영이 출연한 ‘야구소녀’는 최고 구속 134km, 볼 회전력 강점으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도, 기회도 잡지 못하는 주수인(이주영)의 극복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6월 18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