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측 “‘간 떨어지는 동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6.12. 14:01: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제안받았다.

12일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 측은 더셀럽에 “‘간 떨어지는 동거’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웹툰 원작인 ‘간 떨어지는 동거’는 .인간이 되고자 수백년간 살아온 수컷 구미호 신우여가 목표를 이루기까지 얼마 되지 않아 불의의 사고로 여대생 이담에게 여우구슬을 빼앗기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이 여우구슬을 삼키면 인간은 1년 밖에 살지 못하고, 구슬은 깨져 구미호는 인간이 되지 못한다. 이에 신우여는 이담에게 동거를 제안하게 되며 여러 감정 기복을 겪게 된다.

앞서 장기용이 극 중 어르신이라 불리는 신우여 역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혜리가 장기용과 이번 작품으로 만나게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간떨어지는 동거’는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를 연출한 백승룡 감독이 연출하고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다. tvN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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