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한국인의 노래’ 특별 출연 확정… 오는 26일 첫 방송
- 입력 2020. 06.12. 14:15:4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국인의 노래’ 첫 방송 일자가 확정됨과 동시의 ‘트바로티’ 김호중의 출연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12일 오후 KBS 측은 “KBS 신규 프로그램 ‘한국인의 노래 – 노래를 배달합니다’(이하 ‘한국인의 노래’) 첫 방송이 오는 6월 26일 금요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노래’는 노래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MC 최수종이 사연 주인공의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가 주인공만을 위한 특별 편곡을 배달해 주는 형식의 방송이다.
최수종은 국민 배우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은 특유의 친화력과 공감 능력으로 사연 주인공의 노래와 사연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일손 돕기를 자처하는 등 ‘체험 삶의 현장’을 방불케 하는 능숙한 일솜씨를 드러낸다.
특별 게스르로 출연한 김호중 역시 주인공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특별한 노래 선물을 남긴다. 그는 본인 역시 어려운 환경에서 노래의 꿈을 키웠던 사람이었다며 노래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지 않고 노래의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는 감상을 전한다.
‘한국인의 노래’는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한국인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