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자의식 과잉’ 악플에 일침 “돈으로 평가 X… 알아서 해결하길”
입력 2020. 06.12. 16:08: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빅스(VIXX) 멤버 라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라비는 한 네티즌이 “라비 자의식 과잉 대단하다. 내가 볼 땐 돈 많이 벌었을 것 같은 거 말고는 그냥 딱히 별사람 아닌 것 같은데”라고 쓴 비난 글에 일침으로 답했다.

라비는 “별사람 아닌 사람은 없고 모두가 누군에게 전부인 사람들이다. 돈으로 저를 높이 평가하지도 낮게 평가하지도 마라”고 말했다.

이어 “타인 깎아내리면서 표현하고 해소가 하고 싶으시면 적어도 그 대상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곳에서 알아서 해결해 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라비는 지난 4월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악플러들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현재 라비는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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