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난주, 강세정에 "박인환, 처음 만난 사이 맞나" 의심
입력 2020. 06.12. 20:39: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김난주가 강세정과 박인환의 사이를 의심했다.

1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이 공소영(김난주)의 의심을 둘러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소영은 “너도 스타일 좋아졌다. 돈 잘 버나봐?”라고 말하자 공계옥은 “좋아지긴. 싸구려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랑 진짜 처음 만난 게 맞나. 둘이 장난 아니게 친해 보이던데”라고 말을 걸자 공계옥은 “연세도 있으시고 초행길이라 내가 모셔다 드린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정미희(박순천)는 “우리 계옥이가 어른들한테 싹싹하고 붙임성 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공소영은 “느낌 그거 아니던데”라며 의심을 내려놓지 않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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