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르포 특종세상’ 김정하, 주연급 스타→ 배우 생활 접은 이유는?
- 입력 2020. 06.12.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김정하의 근황을 전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김정하를 만나본다.
1972년에 데뷔해 고두심, 이계인 등과 활발하게 활동한 그는 ‘가을꽃 겨울나무’ ‘산바람’ ‘사랑이 꽃피는 교실’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0년부터는 케이블TV tvN 장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출연해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에는 강원도 홍천의 한 시골마을에서 공연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종종 보이던 그가 연예계 활동을 접고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