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오늘(13일) #살아있다·불량한가족·사라진시간·라이브·체포왕·다만악에서구하소서
입력 2020. 06.13. 10:2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1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 정보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1+1’ ‘덕력 충전소’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등의 코너가 전파를 탄다.

‘덕력 충전소’에서는인어의 고향이라고 알려진 연안 도시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소녀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세이렌'을 소개한다.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불량한 가족'을 전한다. 박원상, 박초롱, 도지한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유아인, 박신혜 주연 '#살아있다'를 알아본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사라진 시간'을 짚어 보고 이어 ‘1+1’에서는 '라이브' '체포왕'에 대해 파헤친다.

끝으로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언급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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