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이상엽, 이민정-알렉스 관계 애써 괜찮은척 "잘 됐네"
- 입력 2020. 06.13. 13:16:5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상엽이 이민정-알렉스 사이를 신경 쓴다.
오늘(13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 이정록(알렉스) 사이를 신경 쓰는 윤규진(이상엽)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 직원들은 "분명 송쌤이랑 병원장님이었다"라며 송나희, 이정록 목격담을 이야기한다. 이를 들은 윤규진은 "잘 됐어. 정말 잘 됐어"라며 애써 괜찮은 척을 한다.
앞서 방송에서 송나희는 이정록과 ‘썸’의 시작을, 송다희(이초희)는 전 사돈 관계인 윤재석(이상이)의 고백을 거절한 후 서먹한 사이를 유지 중인 터.
송나희 병원에 들른 송다희는 윤재석을 마주칠까 걱정하고 이를 본 송나희는 "뭘 그렇게 두리번거리냐"고 묻는다. 이후 윤재석을 본 송다희는 황급히 자리를 피했고 '너 뭐 하는 거야 송다희'라고 읊조린다.
과연 얽히고설킨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