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 악플러 공개 저격 "정신 차리고 살아라, 뿌린 대로 거둘 것"
- 입력 2020. 06.13. 14:18: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가 악플러를 공개 저격했다.
조민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소개 잘 들었어. 거울보고 스스로에게 할 이야기를 타인에게 하면 안 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플러가 "당신은 정신병자다. 당신만 모른다. 그러니 전 국민에게 조롱 당하고 놀림당하는 거다. 주제 파악도 하지 못한다"라고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여기에 조민아는 "부러운 건 충분히 알겠고, 굳이 내 계정 찾아와서 메시지 보낼 시간과 정성, 자신에게 써라. 최소한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고 살아야지. 부끄러운 인생아"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음지에서 손가락이나 놀리는 너 따위가 어디 앞에서 주제 파악을 논해. 정신 차리고 바르게 살아. 뿌린 대로 거두니까"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