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김정하 “母산소, 지인 사기로 20년 만에 찾아”
입력 2020. 06.13. 15:55: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김정하가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김정하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정하는 “어머니 산소를 돌아가신지 20년 만에 찾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영정을 모셔야 하는데 형제자매가 없으니까 친한 지인이 대신 산소를 선정해줬다. 그런데 묘가 행방불명됐다”고 설명했다. 지인이 김정하가 받은 조의금까지 들고 잠적했던 것.

김정하는 20년 만에 찾은 어머니 모를 한 추모공원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산꼭대기에 돌보는 사람 하나 없이 묻혀있던 어머니 산소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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