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양연화’ 유지태, 문성근 조사 받는 사이 주주총회… 박시연 ‘오열’
- 입력 2020. 06.13. 22:29: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화양연화’에서 유지태가 문성근을 공격했고 박시연은 부친의 경찰서 출두에 눈물을 흘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화양연화’에서는 한재현(유지태)가 장산(문성근) 회장을 무너트리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검찰은 장산을 뇌물 수수, 횡령, 배임, 국제 증시법, 근로기준법, 노동조합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해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
장산은 아무렇지 않은 듯 장서경(박시연)에 “저녁 먹지 말고 있어라. 빨리 오겠다”고 말했고 장서경 또한 “나 저녁 늦게는 안 먹는다. 알지?”라며 장산을 보냈다. 장산이 집에서 나간 뒤 장서경은 오열했다.
장산이 회사에 자리를 비운 사이, 한재현은 주주총회를 열었다. 장산이 회사에 없는 사이 회장직을 박탈시키려고 한 것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화양연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