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깡" 정지훈 주연의 '자전차왕 엄복동' 실시간 검색어 등장…왜?
입력 2020. 06.14. 08:46:2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4일 오전 8시 1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자전차왕 엄복동'이 방송되고 있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암울했던 조선에 희망이 되었던 실존 인물 엄복동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전차 한 대로 전 조선의 희망이 되었던 전설적인 인물이었으나, 현재는 잊혀진 이름인 엄복동을 재조명한다.

특히 정지훈이 물장수에서 자전차 영웅으로 조선의 희망이 된 엄복동 역을 맡아 영화 속 모든 자전차 경주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 강소라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건 애국단의 행동대원 김형신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 씬을 선보인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2019년 2월 27일 개봉했으며 관람객 평점 7.44, 네티즌 평점 3.83, 누적관객수 172,213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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