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방방콘' 앞두고 완전체 셀카 "7명과 함께…고마워 아미" [셀럽샷]
- 입력 2020. 06.14. 15:04: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7주년’을 축하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공식 SNS 계정에 “7명과 함께한 7번째 6월 13일.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아미 #0613FM_0613”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복 차림을 한 채 나란히 서 있는 방탄소년단 7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7명의 멤버 모두 14일 생중계 스트리밍 되는 ‘방방콘 더 라이브’ 입장을 위해 각자 지은 닉네임 종이를 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13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V앱을 통해 페스타의 콘텐츠 중 하나인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콘서트를 앞둔 소감부터 직접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80분 가량 방송을 알차게 꾸몄다.
‘방방콘 더 라이브’ 닉네임으로 제이홉은 ‘내가 호비다’, 뷔는 ‘빅히트 상금 안주나’, 지민은 ‘망개돌이’, 진은 ‘방시혁 부인’, 슈가 ‘닉네임’, RM은 ‘좋은사람’, 정국은 ‘아 이거 읽으면 방탄소년단’으로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