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우주소녀 루다·보나 “‘버터플라이’ 매력? 퍼포먼스+가사”
입력 2020. 06.14. 16:07: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기가요’에서 그룹 우주소녀가 컴백 스테이지를 꾸몄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신보 ‘버터플라이’(BUTTERFLY) 무대를 펼치기 전 사전 인터뷰를 통해 타이틀 곡의 매력을 짚어 보는 우주소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다는 “‘버터플라이’의 포인트는 열 명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듯한 퍼포먼스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나는 “슬프면서도 중독성 있는 가사는 두 번째 포인트다”라고 ‘버터플라이’의 매력을 소개했다.

우주소녀는 지난 9일,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버터플라이’는 어른이 돼 가는 소녀가 불안한 미래와 흔들리는 자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한편 오늘(14일) ‘인기가요’에는 김우석, 다이아, 다크비(DKB), REDSQUARE(레드스퀘어), 몬스타엑스, 박현서, BVNDIT(밴디트), VICTON(빅톤), 서은광, SUPER JUNIOR-K.R.Y., 엔플라잉, 엘라스트, OnlyOneOf, woo!ah!(우아!), 우주소녀, 원위(ONEWE), TOMORROW X TOGETHER, TWICE, 하성운, 하현상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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