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섭지만 죽진 않는다”… 영화 ‘더 넌’ 화제, 수녀 악령의 실체는?
- 입력 2020. 06.14. 17:56:5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더 넌’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5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더 넌’이 방송됐다.
‘더 넌’은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한 사건을 의뢰 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데미안 비쉬어)와 아이린 수녀(타이사 파미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미스터리 장르 영화다.
코린 하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8년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1,011,580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96분, 관람객 평점은 7.37점이다.
‘더 넌’에는 타이사 파미가, 데미안 비쉬어, 보니 아론스, 샬롯 호프, 조니 코인, 잉그리드 비수, 조나스 블로켓, 리리 보단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더 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