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출연 엄정화 나이는? #충청북도 제천 #1994년 데뷔 #오케이 마담
입력 2020. 06.14. 19:21:3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나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댄스·노래 사부로 등장한 엄정화는 지난 2017년 발매된 곡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1969년생인 엄정화는 올해 나이 51세로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났다. 1994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3년 첫 정규 앨범 ‘Sorrowful Secret’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엄정화는 ‘눈동자’ ‘배반의 장미’ ‘포이즌’ ‘초대’ ‘몰라’ 등의 히트 곡을 부르며 스타 가수 대열에 들어섰다.

최근 엄정화는 박성웅, 이상윤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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