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 한밤중 이상이 찾아가 술주정 “내가 아무리 당신을”
입력 2020. 06.14. 20:17:32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가 한밤중에 이상이의 집에 찾아가 술주정을 늘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술에 잔뜩 취한 채 윤재석(이상이)의 집에 방문해 주정을 펼치는 송다희(이초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희는 “저 송다희다. 밤 늦게 죄송하다”며 재석의 집에 있는 윤규진(이상엽)과 그의 어머니에게 인사했다.

이어 재석을 발견한 다희는 “어? 이게 누구야. 쪼잔하신 우리 사돈님 아니신가. 아, 아니지. 이제 사돈이 아니지. X사돈이지”라며 “진짜 너무해. 아니, 어떡해. 나한테 그럴 수가 있나. 내가 아무리 당신을…”이라며 뭔가를 말하려 했다.

이에 재석은 다희의 입을 가려 둘만의 비밀을 발설하지 못하게 막았다. 이때 다희는 갑자기 토하려는 시늉을 했고 재석은 그를 화장실로 보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