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바로티’ 김호중, ‘평화음악회’서 독보적 울림 선사… 청춘합창단 합동 공연
- 입력 2020. 06.14. 21:11: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평화음악회’에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평화음악회 – 길을 걷다’(이하 ‘평화음악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조용필의 ‘친구여’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 김호중은 독보적인 성량과 남다른 무대 매너로 울림을 전했다.
특히 김호중은 대한민국 최초의 시니어 합창단 ‘청춘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평화음악회’의 의미도 되새겼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정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할무니’를 공개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평화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