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신경 쓰이는 이재황? "정말 결혼할 거냐"
입력 2020. 06.15. 08:49: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이 현쥬니 결혼을 신경 썼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결혼 생각하는 오필정(현쥬니)를 신경 쓰는 강석준(이재황)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호(길정우), 박민지(홍제이)는 강석준에 "아저씨 친구 중에 돈 많고 멋진 친구 있냐"며 "우리 엄마 소개팅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강석준은 황당해했고 오필정에 "결혼 정말 할 생각이냐. 애들이야 철없어서 그렇다 쳐도 오필정은 어른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애들은 돈 많고 멋진 아빠 원하는데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돈 많고 멋진 남자가 왜 애 둘 있는 여자와 결혼하겠냐 현실을 직시해라"고 충고했다.

오필정은 "남 걱정 말고 본인 일이나 신경써라"고 맞받아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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