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결백’ 주말동안 박스오피스 1위 유지…30만 관객 돌파
- 입력 2020. 06.15. 09:02:1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이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결백’은 9만 9414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4734명이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이 숨기려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지난 10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이 영화는 코로나19 사태에도 꾸준한 관객을 모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띄우고 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509명의 관객을 모은 ‘침입자’이며, 누적 관객 수는 45만 5417명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키다리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