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마음 고백하는 김형범에 "내가 왜 좋냐"
입력 2020. 06.15. 09:06: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보령이 현쥬니를 질투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 강석준(이재황)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하는 이은주(문보령)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은 우연히 오필정 맞선 자리를 보게 된다. 이에 오필정이 "내 뒤밟았어요?"라고 묻자 강석준은 "우연히 본 거다"라고 말한다.

김해정(양금석)은 강태수(이원재)에게 "이 팀장(이은주) 어떻게 생각하냐. 석환이(김형범)이 이 팀장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귀띔한다.

그 시각 강석환은 이은주를 찾아가 "은주 씨 생각나서 샀다"며 꽃다발를 건넸고 이은주는 "내가 왜 좋아요?"라고 묻는다.

한편 계속 맞선을 보던 오필정은 강석준에게 "내가 한없이 형편없어 보이고 이걸 계속 해야 하나 생각이 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강석준은 "팁 하나 줘요?"라며 회사에서 진행하는 스타일링클래스에 오필정을 데려간다. 이를 본 이은주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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