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석, 94kg→72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후 자신감 생겨”
- 입력 2020. 06.15. 09:14: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22kg을 감량해 눈길을 끈다.
서경석은 체력이 받쳐 주지 않고 밤마다 아이스크림을 한 통씩 먹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체중이 점점 증가하더니 방심하던 사이 체중이 94kg까지 나갔다. 이를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지난 4월 다이어트 선운 후 2개월 만에 72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전 측정한 체지방 결과, 내장 지방이 무려 122cm²로 심각한 복부 비만이었으나 다이어트 후 66.7cm²로 내장 지방이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전한 서경석은 “배가 많이 나오다 보니 방송을 할 때 큐카드를 보는 용도가 아닌 배를 가리는 용도로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배가 많이 들어가서 큐카드로 배를 가리던 버릇이 사라졌다”라며 “나이가 이제 50대를 코앞에 둔 중년에 접어들고 거기에 살까지 찌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다이어트 후에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방송을 하는데 멘트도 밝아지고 힘이 많이 생기게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에는 다이어트 할 때나 굶거나 힘들게 운동을 해야 했기에 너무 괴로웠는데 이번에는 굶지도 않고 편안하게 누워서 관리를 받다 보니 전혀 힘들지 않았다”라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서경석은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닥터셰프’를 진행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쥬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