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선샤인 부상→‘어린애’ 활동 6인 체제…무대 외 활동은 참여
입력 2020. 06.15. 09:42:2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네이처(NATURE)가 멤버 선샤인의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6인 체제로 운영된다.

15일 오전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선샤인이 갑작스럽게 다리 부상을 입어 타이틀 곡 ‘어린애’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며 “무대 외 다른 활동에는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네이처는 소희,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 등 6인 체제로 신곡 무대를 꾸미지만 선샤인은 무대를 제외한 모든 활동에는 참여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 간다.

네이처는 오는 17일 오후 6시 ‘NATURE WORLD(네이처 월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앨범인 ‘NATURE WORLD: CODE M(네이처 월드: 코드 엠)’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타이틀 곡 ‘어린애’는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신스테마와 트로피칼 비트 위에 소녀의 감성적인 마음을 ‘난 사랑 앞에선 어린애’라는 가사로 표현한 댄스곡이다. YG에서 독립한 작곡가 KUSH(쿠시)가 처음으로 걸 그룹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단옆차기와의 협업을 통해 네이처의 새로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해 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컴백 당일 온라인 팬 쇼케이스를 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C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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