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수X홍새롬, 박해진 응원 나서…‘꼰대인턴’ 주요 역할로 출연 [공식]
입력 2020. 06.15. 10:03: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예 김은수, 홍새롬이 선배 박해진을 응원하기 위해 ‘꼰대인턴’에 조연으로 출연한다.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든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되는 남자의 찌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을 담은 작품이다. ‘꼰대’라 불리는 사람들이 결국 우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고 있어 현실 직장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기대케 하는 드라마다.

김은수는 ‘꼰대인턴’의 후반부에서 중요한 역할로 모습을 드러내며 깨알 진지함을 선사한다. 앞서 KBS2 드라마 ‘포레스트’에서 박해진과 소방관 동료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은수는 이번 작품에서는 박해진과 어떤 연기합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광고에서 박해진을 짝사랑하는 동생 역할로 데뷔 신고식을 마친 홍새롬은 이번에 첫 드라마 도전이다. 극중 홍새롬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인물로 등장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알릴 예정이다.

박해진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두 배우들은 ‘꼰대인턴’에서 눈에 띄는 역할을 담당하며 작품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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