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핑크탁으로 변신…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셀럽샷]
입력 2020. 06.15. 10:22: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이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지난 14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광고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밝은 톤의 핑크 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윙크를 하듯 한쪽 눈을 살포시 감아 그의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남자는 핑크” “핑크도 잘 어울리는 영탁 오빠”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영탁은 최근 MBC 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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