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국, ‘사랑의 재개발’ 첫 예능 출연…‘예능神’ 신동엽과 만남
입력 2020. 06.15. 10:33: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성국이 신동엽을 만났다.

성국은 지난 14일 첫 녹화가 진행된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에서 MC를 맡은 신동엽과 녹화 이후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첫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성국은 아버지의 출연과 더불어 본인도 떨리는 첫 예능 녹화를 마쳤다는 글도 함께 올렸다.

‘사랑의 재개발’은 ‘50+ 세대의 3:3 어른 미팅’을 콘셉트로 외로운 중장년 싱글들의 잠들엇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주는 3:3 어른 미팅 프로그램이다.

신동엽, 장윤정, 붐이 MC로 확정되며 전세대 공감 예능의 시작을 알렸다. 여기에 최근 ‘트롯 대세’ 장민호도 티저 영상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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