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발’ 영화 ‘썸 오브 올 피어스’ 실검 등극… 벤 애플렉의 미래는?
입력 2020. 06.15. 14:11: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썸 오브 올 피어스’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1시 5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썸 오브 올 피어스’가 방영됐다.

‘썸 오브 올 피어스’는 CIA 정책 연구원 잭 라이언(벤 애플렉)이 국장인 빌 캐봇(모건 프리먼)을 수행하고 러시아 핵 사찰 방문길에 오르며 시작되는 스릴러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러시아 핵무기 제조 공장을 둘러보던 잭과 캐봇은 러시아 핵물리학자 세 명이 실종된 사실을 알아채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다. 이후 캐봇 국장은 실종된 러시아 과학자들이 우크라이나의 구 소련군 기지에서 폭탄을 제조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잭을 비밀 요원인 존 클락(리브 슈라이버)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보낸다. 이곳에서 잭은 충격적인 비밀을 목격한다.

필 알덴 로빈슨 감독이 지난 2002년 8월 공개한 이 작품은 러닝 타임 123분, 네티즌 평점은 8.08점을 기록했다.

‘썸 오브 올 피어스’에는 벤 애플렉, 모건 프리먼, 제임스 크롬웰, 리브 슈라이버, 브리짓 모이나한, 앨런 베이츠, 시아란 힌즈, 필립 베이커 홀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썸 오브 올 피어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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