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정전 1초 전”… 영화 ‘다크아워’ 줄거리+주인공들의 운명은?
- 입력 2020. 06.15. 17:46: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다크아워’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랭크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5일 오후 4시 5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Thrills에서는 ‘다크아워’가 방영됐다.
‘다크아워’는 보이지 않는 존재의 습격으로 전 세계가 암흑 속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액션 장르 영화다.
어느 날 땅 위에 미스터리한 발광체들이 수없이 떨어지고 세계 곳곳에서는 각종 기계들의 기이한 오작동이 속출한다. 뒤이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인류를 향해 무차별적인 공격을 퍼붓는다. 그 시각 러시아 모스크바를 여행 중이던 네 명의 청년들은 순식간에 빛을 잃고 암흑으로 변한 낯선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대결을 감행한다.
크리스 고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1년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162,704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 89분, 네티즌 평점은 5.79점이다.
‘다크 아워’에는 에밀 허쉬, 올리비아 썰비, 조엘 킨나만, 맥스 밍겔라, 다토 박타드제, 레이첼 테일러, 유리 쿠첸코, 아르투르 스몰랴니노프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다크아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