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모모VS사나, 참깨밭 비닐 씌우기 대결 결과는?
- 입력 2020. 06.15. 18:0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6시 내고향’ 그룹 트와이스의 낯선 시골 생활 2탄이 공개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오!만보기’에 트와이스가 출연한다.
지난 8일 방송된 ‘오!만보기’ 1부에 출연했던 트와이스는 증안마을을 방문, 이정용 팀과 선현수 팀으로 나눠 참깨밭 비닐 씌우는 일손을 도왔다. 채영, 미나, 모모는 이정용 팀이며 사나와 정연은 손헌수 팀이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 멤버보다 일본인 멤버인 모모와 사나가 뛰어난 농사 실력을 선보이며 경쟁을 벌였다. 과연 모모가 속한 ‘오!만보기’ 팀이 이겼을지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 팀이 이겼을지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잠시였지만 증안마을에서 트와이스와 정이 많이 들었던 청년회장. 트와이스가 가고 실의에 빠져 버렸다. 청년회장 손헌수가 양평 홍보대사인 만큼 한 마을 민원만 해결할 수 없다며 이번엔 특별히 증안마을에 이어 동오마을 일손까지 도와주려고 했었다는데. 과연 마음을 추스르고 남은 민원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청년회장 & 트와이스가 간다’ 2부는 오늘(1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