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최강희, 마이클=김용희 정체 알았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 한다"
입력 2020. 06.15. 21:54: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마이클 정체가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마이클 정체가 옥철(김용희)라는 사실을 알고 그를 추적하는 백찬미(최강희)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는 국정원 요원들이 그토록 잡고 싶어 한 마이클이 김용희였다는 예상 밖 반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관수(이종혁)은 백찬미에게 "마이클 정체 알아냈다"며 "지금 서 국장 사체 발견됐다는 소식 듣고 가는 중이다. 여객터미널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에 백찬미는 "설마 마이클 서 국장 죽이고 한국 바로 뜬거 아니야?"라고 되물었고 동관수는 "지금 적색수배 떨어져서 한국 떠나기 쉽지 않을 거다"라고 말했다.

백찬미는 "그 안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야한다"며 국정원 요원들과 함께 마이클과 관련한 모든 커넥션을 파악, 악의 무리를 향한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고 나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굿캐스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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