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오필정에 "싱글부자들 중에 찾아라"
입력 2020. 06.16. 09:02: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를 함께 고급 행사에 참석했다.

16일 방송된 SBS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오필정(현쥬니)에게 완벽한 짝을 만나는 방법을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팅마다 좌절한 오필정에 강석준은 “내가 팁 하나 주겠다. 남자를 만나도 전략적으로 만나야지. 그렇게 해서 언제 돈 많고 멋진 남자를 만나냐. 일단 돈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가야 그런 사람들을 만나지”라며 “우리 회사에서 스타일링 클래스를 하는데 거기 vip들도 온다. 싱글 부자들도 오니까 그런데서 찾아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오필정은 “이상한데 아니냐. 그럼 소용없지 않나. 나 혼자 거길 어떻게 가냐”며 의심하자 강석준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알겠다. 조언해주는 김에 인심 쓰겠다. 자리 하나 마련해주겠다. 대신 거기 갈 때 옷 좀 신경 써라”라고 말했다.

이후 다음날 강석준은 오필정과 함께 행사장에 등장했다. 한편 런웨이에 서야하는 모델이 한 명 비는 상황에 이은주는 진행자에게 미리 제안해 관객들 가운데 한 명을 모델로 섭외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예상 밖으로 오필정이 모델로 선발돼 이은주는 당황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