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 신경쓰기 시작…본사 발령
입력 2020. 06.16. 09:18: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를 향해 미묘한 감정을 갖게 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이 강석준(이재황)과 오필정(현쥬니)의 사이를 불안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LX 그룹이 주최한 스타일링 클래스 행사에 참석하게 된 오필정은 우연히 런웨이 모델로 선발돼 무대에 오른다. 오필정의 새로운 모습에 강석준은 깜짝 놀란다.

이를 지켜본 이은주는 오필정에게 “내보내겠다더니 언제부터 같이 다니는 사이가 됐냐.”며 질투하는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둘이 눈 맞는 거 아니냐”라며 걱정한다.

강석준은 “이 시간 까지 안 들어오고 혼자 뭐 하지”라며 오필정을 점점 신경쓰게 된다.

한편 강태수(이원재)는 “박전무 계획대로 진행해”라며 강석준은 본사로 불려들였고 강석환(김형범)은 “결국 아버지 본색을 드러냈다”라며 강석준을 경계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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