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kg 감량’ 서경석, 다이어트 전후 비교해보니 ‘깜짝’
입력 2020. 06.16. 11:2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다이어트 전후사진이 눈길을 끈다.

서경석은 체중이 94kg까지 증가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방송 진행을 할 때 큐시트로 배를 가리는 버릇이 생겼다고 전한 바 있는데 공개된 사진에서도 다이어트 전에는 방송 진행시 큐시트와 손을 통해 배를 가리며 방송을 진행하고 있지만 22kg을 감량한 후에는 오히려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15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다이어트 전후 사진도 큰 이슈를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 전 볼록한 배와 후덕한 턱살이 눈길을 끌었지만 22kg 감량 후에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날 정도로 멋있어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경석은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로 ‘8주 만에’ ‘94kg에서 22kg감량’ ‘내가 이정도였나?’ ‘다신안쪄야지’ ‘다이어트너무쉬웠어’ 등을 걸었고 서경석의 SNS를 접한 팬들은 “완전 세월을 역주행하셨네요” “8주 만에 22kg를 어떻게 뺀 거예요? 완전 예전 모습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8주 만에 22kg을 감량하며 새로운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경석은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MBN 닥터셰프’를 진행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쥬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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