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 엄마표 LA갈비…안 질려" (가요광장)
입력 2020. 06.16. 12:50: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요광장' 서은광이 엄마표 LA갈비를 최애 음식으로 꼽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서은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서은광에게 '군대에 나오면 어떤 음식을 가장 먹고 싶었는지 궁금하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서은광은 "제일 먹고 싶었던 음식은 엄마표 LA갈비다. 제일 좋아한다. 삼계탕도 좋아하는데"라며 "그래서 일주일에 저녁 때마다 두 세 번씩 먹었다. 그렇게 한 달 동안. 그리고 안 질린다. 먹을 때마다 맛있더라"라며 집밥 음식에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최근에 빠진 음식에 대해서는 "또 여름이니까. 콩국수가 떠오른다"라고 답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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