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민아, 악플 메시지 공개 “한 번만 더 하면 신고”
입력 2020. 06.16. 14:33: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악플러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권민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네티즌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로 민아에게 욕설을 한 내용이다. 민아는 “한 번만 더 이러면 신고하겠다”고 대응했으나 네티즌은 계속해서 메시지를 보내며 그를 조롱했다.



권민아는 해당 사진과 함께 “원래 악플이고 뭐고 상처 안 받는 성격인데, 요즘은 나도 너무 힘드니까 이러지 말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권민아는 그룹 AOA 출신으로 지난 2019년 5월 팀을 탈퇴해 우리액터스로 둥지를 옮겼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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