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누구? #갑상생암 #방광암 투병 #궁궐저택
입력 2020. 06.16. 14:52: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근 ‘현장르포 특종세상’으로 근황을 전한 강인권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강인원은 1979년 프로젝트 포크 팝 보컬 음악 그룹 따로 또 같이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로 데뷔해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우리노래전시화를 프로젝트 옴니버스 앨범에서 최성원이 작사, 작곡을 한 ‘매일 그대와’라는 곡으로 참여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또한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그대 모습은 장미’ ‘존대말을 써야 할지 반말로 얘기해야 할지’ ‘사랑은 세상의 반’ ‘성숙’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해졌다.

그러나 활동을 이어오던 중 갑상샘암에 걸렸고 수술로 양쪽의 갑상선을 모두 떼어냈다. 갑상생암 수술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변한 그는 삶의 전부였던 노래를 포기해야 했고 급기야 방광암까지 걸리면서 가수 생활을 접고 산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궁궐 같은 저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