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신민아 주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실검 등장…관심↑
- 입력 2020. 06.16. 14:58: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이목이 집중됐다.
16일 OCN Movies은 오후 1시 10분부터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을 편성했다. TV 방영 이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2014년 10월 8일 개봉한 로맨스, 코미디 영화로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주연을 맡았다. 1990년 박중훈 최진실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2,141,155명을 동원했다.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과 미영.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한다.
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 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