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미제 살인 사건…결말은?
- 입력 2020. 06.16. 15:00: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가 화제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낮 12시 20분부터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는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가 방영되고 있다.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시신, 사라진 범인, 미제 종결된 사건. L.A. 지방 검찰청에서 한 팀으로 근무하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에지오포)와 경찰 제스(줄리아 로버츠)는 인근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투입된 현장에서 제스의 딸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강력계 차장검사 클레어(니콜 키드먼)의 합류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상부의 압박에 의해 무혐의로 풀려난 그가 돌연 사라지면서 사건은 미제로 종결된다. 13년 후,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의 단서를 찾아낸 레이는 L.A.로 돌아와 제스와 클레어에게 재수사를 제안한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사건 뒤에 감춰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는 2016년 4월 27일 개봉됐으며 치웨텔 에지오포, 니콜키드먼, 줄리아로버츠, 딘 노리스 등이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