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주영 "투수폼? 유튜브 보면서 연구 많이 해"
- 입력 2020. 06.16. 15:39: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주영이 야구 선수 역할을 위해 투수폼 연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배우 이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주영은 영화 '야구소녀'에서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 역을 맡았다.
투수폼은 어떻게 만들었냐는 물음에 이주영은 "실제로 훈련도 많이 했지만, 코치님께서 다른 투수들이 던지는 걸 많이 보라고 하더라. 머릿속으로 시물레이션을 많이 해보라 하셨다. 유튜브에 보면 투수폼을 모아놓은 게 있더라. 그 영상을 보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주영 주연의 '야구소녀'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