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역, 큰 마음 먹고 도전한 것"(컬투쇼)
입력 2020. 06.16. 15:59: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주영이 '컬투쇼'에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 출연 비화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배우 이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주영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요리사 마현이 역으로 출연했다.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 출연 계기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처음에 남자 배우를 캐스팅할지, 여자 배우를 캐스팅할지 고민하시다 저를 만나고 제안을 주셨다. 저도 큰 마음을 먹고 도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작이 너무 재밌었다. 드라마까지 이렇게 터질 줄은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이주영 주연의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 분)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장기다. 오는 18일 개봉.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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