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이야' 이도진, 윤향기 지원사격에 "사랑합니다" [셀럽샷]
- 입력 2020. 06.16. 17:41: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윤복희에 이어 윤항기가 '미스터트롯' 출신 이도진 '한방이야'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도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드디어 제가 윤항기 선생님를 만났습니다. '한방이야' 윤준호 작곡가님 아버지입니다. '아침마당'에서 제게 극찬을 해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윤복희 권사님 만나고 1년 지나 윤항기 선생님을 만났네요. 열심히 한방 외치고다니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항기와 이도진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윤항기는 최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찐이야' 보다 '한방이야'가 더 좋다"며 "다음에 출연할때는 같이 '한방이야'를 부르겠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윤복희는 자신의 SNS에 이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귀여운 막내 이도진 이가 곡을 내놓았는데 작곡자가 내 조카 윤준호. 곡을 들어보니 '이곡 뜨겠다' 말했는데 나오자마자 차트에 올랐다. 도진아 축하해. 여러분 많이 사랑해주셔요. 노래 굉장히 재미있어요"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방이야'는 힘든 세상 함께 노력해서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이도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도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