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영민, 子 배강민과 청주 여행…올해 나이는? (생방송 오늘저녁)
- 입력 2020. 06.16. 18:49: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개그맨 배영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어서 와, 우리 동네’ 코너에는 청주 여행을 떠나 개그맨 배영만과 그의 아들 배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영만은 아들과 함께 고향인 청주로 향했다.
배영만은 1983년에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주로 일밤 등의 프로그램에서 김병조와 콤비로 활동했다.
충청북도 청주가 고향인 배영만의 나이는 1959년생으로 올해 60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